응접실

parlour

 

응접실은 이 집에서 가장 좋은 방이며 오락을 위한 공간이였다. 그들은 그 시대에 인기있었던 취미인 스크랩북 보기, 시 읽기, 인형극 놀이, 피아노 주변에서 노래부르기 등을 했다. 현관과 같이 복구 과정에서 이 응접실 향나무 판자와 터키색 벽에 붙어 있던 여러 겹의 페인트를 공들여 제거하였다. 팔각형 모양의 방은 뛰어난 음향효과를 주었다.

이 방 또한 다른 복구된 방과 같이, 1893년에서 1925년대 사이의 물품들로 가구들이 배치되었다.

마호가니 음악 장식장과 피아노 위의 아연 램프는 Roedde가의 소유물이였다. 다른 가구들은 구매하였거나 기부품이고, 일부는 대여품이다. .

눈 여겨 보실 부분:

  1. 19세기 후반의 프랑스풍 골동품 장식용 선반 – 모양의 변화가 벤쿠버 과거를 보여준다.
  2. 향나무 벽난로의 가장자리와 앞장식 – 벤쿠버의 Fairview Slopes에 있는 초창기 집의 나머지 부분을 가져온 것이다. 난로 부근의 타일은 원래부터 Roedde 집에 있었다. 작은 석탄 불은 응접실을 따뜻하게 해준다.
  3. 사진을 보는 입체 환등기 – 평평한 이미지들이 이 환등기를 통해서 보면 입체적으로 보인다.
  4. Steinway 직립형 그랜드 피아노, 1890년대 제품(연주회 용도), 이 피아노는 Roedde가의 피아노가 놓여있었던 똑 같은 자리에 놓여있다. 그리고 이 피아노는 보통 연주회를 위해 쓰였다.
  5. 격자천장과 징두리 벽판에 있는 식기교

피아노 옆에 있는 본래의 프랑스식의 문을 통해 다이닝 룸으로 가십시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