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tilda의 바느질 방

sewing

이 작은 방은 Matilda가 가장 좋아했던 방이였다. 그녀는 바느질을 하거나 옷을 고치고 만들면서 북쪽의 산과 English Bay의 해질녘의 경치를 볼 수 있었다.

그녀는 또한 약 1889년에서 1890년대에 거리에 가로수로 심었던 카파토시아 단풍도 볼 수 있었다.

지금은 서쪽으로 Barclay 영주의 저택(1890)의 잔디밭과 북쪽으로 조금 늦은 시기의 유적 집들을 볼 수 있다.


눈 여겨 보실 부분:

  1. Salish Indian의 향나무 나무 껍질로 짠 바구니 – 바닥에 있는 바느질 제품을 담고있는 바구니. 이 지역의 캐나다 원주민은 옷과 비누, 그리고 다른 품목들을 담을 수 있는 자신들이 만든 바구니를 팔기위해 주기적으로 초창기 집들을 방문하였다.
  2. 재봉틀 – 아이들 사이즈의 재봉틀이 배우기에 좋은 제품이였을 때, 노동력 절약형의 싱글 발판이 있는 재봉틀은 요긴한 것으로 여겨져왔다.
  3. 집들이 있는 공원 – 여덟개의 외부 복원이 된 원래의 집들은 Roedde House를 둘러 싸고있다. 한때 작은 과수원과 채소 밭으로 사용되었던 작은 잔디 구역은 지금의 주민들이 공원으로 사용하고 있다.
  4. 매력적인 축이있는 골동품 스탠드 – 다양한 태팅으로 만든 레이스, 자수, 코바늘 뜨개질, 그리고 뜨개질 견본품이 걸려있다.
  5. Matilda가 가장좋아했던 작은 안락의자 – 4'11" (1.5m), 그녀의 작은 키에 완벽히 맞았다.

소년들의 방으로 건너가 주십시요.